가슴이 뜨끔한 날

 

인천마전초등학교 박영주

 

 

컴퓨터만 심각하게 생각했는데

휴대폰도, TV도 쉬는 날을 정해야

우리가정의 미디어 문화가 바로 선다니 가슴이 뜨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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