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막내가 만든 공주의 방>
평면이었던 <나만의 공주방>이 아이들의 성장과 더불어 입체적인 방으로 바뀌어 가는 모습이
대견했고, 또 방을 꾸밀 때 어떤 장식을 할지, 어떤 공간이 더 있었으면 좋을지 몰라 고민할 때
지식의 숲에서 나온 <세계의 성>을 보여주며,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준 순간도 흐뭇하게 떠오른다.
ps. 여기 나오는 사진은 모두 지식의 숲에서 나온 <세계의 성>에서 참고하였고
마리앙투아네트의 방은 <서양의 복식문화와 역사>에서 찍어왔다.
잔니구아달루피외 | 이양준 옮김 지식의숲 2006.11.30 고애란 교문사 200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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