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에 산 미니화장대예요~
무늬가 너무 고상하죠?ㅋㅋ
엔틱함을 넘어선 느끼한 고상함이라고나할까..
맘에 안들어요ㅋㅋ
아까 산 지브라스티커를 잘라서 붙였답니다
짜잔~
분위기가 확 바꼈죠?ㅋㅋ
검은색이 많아서 약간 칙칙하니깐
위에 포인트로 땡땡이리본도 달아주고..
미니 소품들을 올려봤어요^-^
10분만에 끝냈답니다
엔틱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먼저가 더 낫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전 먼저번보다 훨씬 귀여워진 것 같아요^-^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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