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6일 디엔샵을 통해. 라꾸 침대를 주문했다. 2주동안 기다리다가,,,,, 결국,, 홈페이지를 통해 반품 신청 문의를 했다. 디엔샵에선 어떤 응답도 들을수 없었고 며칠후,,, 택배회사에서 전화가 왔다.거친목소리로 상품배달왔다고,,,,,, 잠결에 받았다... 그때... 서비스에 불만이많아서,,, 반품시켰다고 했다.

그 택배아저씨 무서운 목소리로 말했는데 내가 여자라서 깔보는것일까....

 며칠후,,,난 라꾸침대회사 에 전화걸어 여자분과 상품을 받길 약속하고 끊었다.

당연히 배달이 올줄알고 있었는데.. 1주일후다시 전화한 결과,,,,,,아직도 배송이 안되고 있고,,오히려,,,, 나보고 잘못이있다고 했다.

 어찌나 승질이 나던지...가만히 안있을결심을 했다.

 어쩔수 없이 환불은 받았지만,,도저히 참을수 없다.

 디엔샵에도 질문을 3번에 답변 한번도 없고,,,한달,,,, 내가 그쪽에다 한 전환 5번..그쪽에선 답변만하고,어떤 서비스 책임없는 대답뿐,,

 라꾸라꾸 물러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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