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지만 등받이 윗쪽의 프레임이 맘에 들었던 중고의자...
그!러!나! 이대로 둘순 없다...^^ 하고는~
 
 
 
 
뒷판과 좌판 모두 떼어내고 일케 화이트로 칠했어요.

 
 
 
뒷판과 좌판은 올리브 그린 벨벳을 잘라서 타카로 커버링을 했어요.
사진이 너무 환하게 나왔네요..

 
 

이렇게 완성되어 지금 잘~ 쓰고 있슴다 ^^

테이블과 좀 어울리나요?

뒷판 껴넣느라고 아주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또다시 안토니오의 연출 들어감다~~ 헉! 근데 저 뒤에 웬 솜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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