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차지만 하던 흔들이

천덕꾸러기였던 흔들이가 이제야 주인을 만났어요

9kg 돌파한 건이를 오래 안고 있기 힘들었습니다 >.<

100일전까진 눕혀놓으면 바로 울어제끼셨던 완소건님이

오늘은 왠일인지 꿈나라로 고고싱~~~^^

아푸지만 않으면 정말 금상첨화일것을 ㅠㅠ

.
.
 

 
그렁그렁 코 땜시 잠잘때도 소리가 나요 ㅠㅠ
약먹고 빨리 낳았음 좋겠어요
하느님 아부지 부처님 삼신할매님 용왕님 등등
우리 건이 감기 빨리 낳게 해주세요
 
 
2007.5.18 120일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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