瑤池鏡·世上(0196)

▒ 태어난지 8個月만에 18.8kg ‘슈퍼베이비’ ▒

 

(‘슈퍼베이비’ / 자신이 막 태어났을 때의 寫眞을 보고있는 ‘슈퍼베이비’)

최근 中國에 태어난지 8個月 만에 體重이 무려 18.8kg에 달하는 ‘슈퍼베이비’가 있어 話題가 되고있다. 지린(吉林)성 장춘(長春)시에 사는 이 아이는 지난 3月 3.3kg의 平均 體重으로 태어났다. 그러나 약 2個月이 지나자 體重이 빠르게 늘기 시작해 8個月 째인 現在 18.8kg에 이르렀다. 아이가 지나치게 ‘잘’ 자라자 食口들의 걱정도 늘고 있다. 아이가 아직 기어 다니지 못해 안고 있어야 하는 時間이 많을 뿐 아니라 너무 무거워 食口들이 번갈아 가며 안아야 하기 때문. 아이의 엄마는 “온 食口가 아이 때문에 外出 한번 맘 편히 할 수가 없다.”며 “아이아빠와 나는 모두 마른 體型인데 무슨 까닭인지 모르겠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최근 2個月間 母乳를 끊자 成長速度가 조금 느려지긴 했지만 每月 1.5kg~2kg가량 늘고 있다.” 며 “하루에 母乳를 20番이나 먹인 적도 있지만 아이가 계속 배고파 울었다.”며 난감해했다. 아이를 진찰한 지린성중심병원 의 小兒科專門醫는 “보통 8個月 된 아이가 7~9kg인데 반해 이 아이는 體重이 2배 가까이 되는 심각한 過多體重”이라며 “장기간 방치했다가는 하반신 기형을 초래할 뿐 아니라 발육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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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볼트 高壓電流에도 끄덕없는 老人 ▒

 

러시아에 高壓電流에도 끄덕없는 '人間 電氣導體'가 있어 話題가 되고 있다. 보통사람은 220볼트의 電流에도 심각한 손상을 초래하는데 이 사람은 그 이상의 電流에도 전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다. 러시아 최신 주간 '논거와 사실'은 러시아 77세 한 老人은 380볼트의 高壓電流에도 견디는 超能力을 보이고 있다고 報道했다. 高壓電流에 견딜 뿐만 아니라 電流導體가 돼 다른 電氣製品을 작동시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 老人은 言論社가 지켜보는 가운데 4인치 쇠못 두개를 콘센트에 꽂은후 두손으로 쇠못을 잡은후 다른 身體를 통해 전구에 불을 켜는 能力까지 立證했다. 또 고압 변전실에서도 380볼트라는 高壓 電流에도 끄덕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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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時速 352km” 高速道路 疾走 運轉者, 警察 追跡 중 ▒

 

(時速 350km가 넘는 速度로 高速道路를 疾走한 運轉者)

制限 速度 時速 65마일(104km)인 高速道路에서 時速 352km로 疾走한 運轉者가 警察의 追跡을 받고 있다고 지난 달 29日 NBC 등 美國 言論이 報道했다. 自動車 競走用 트랙이 아닌 一般 高速道路에서 時速 350km가 넘는 速度로 自動車를 運轉하는 모습을 담은 動映像은 최근 인터넷 動映像 사이트를 통해 소개되면서 큰 話題와 論難을 낳았다. 動映像을 접한 美國 애리조나州 警察은 즉각 調査에 착수했는데, 이 같은 운전이 다른 運轉者의 安全에 큰 위협을 주는 위험천만한 行爲라는 것이 경찰의 설명. 動映像 속의 運轉者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를 몰고 애리조나州 메사 인근의 高速道路를 질주했다. 계기판에 記錄된 最大 速度는 時速 219마일(약 352km)였으며, 번개처럼 道路를 지나는 自動車의 외부 모습도 촬영되었다. 問題의 自動車 所有主는 애리조나州에 살고 있는 齒科 醫師로 확인되었다고 言論은 덧붙였다. 自動車 所有主가 직접 운전을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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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kg 腫瘍을 달고사는 ‘선풍기 아저씨’ ▒

 

(14歲 때와 現在의 비교사진 / 런던에서 女동생과 함께한 주제)

최근 나무뿌리처럼 몸이 변하는 희귀병을 앓는 ’나무인간’이 公開돼 안타까움을 자아낸 가운데 포르투갈에는 10kg이나 되는 腫瘍을 얼굴에 달고 다니는 男子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日 英國 日刊紙 ‘텔레그래프’에 소개된 主人公은 포르투갈에 사는 51세 주제 메스트레(Jose Mestre). 주제는 14세 때부터 입 주변에 腫瘍이 생기기 시작했지만 治療를 미루는 사이 腫瘍은 점점 커지면서 얼굴을 덮기 시작했다. 食事가 힘들어질 정도로 腫瘍이 커지고 나서야 病院을 찾은 주제는 醫師로부터 腫瘍으로 인해 혈액순환이 방해돼 生命까지 위험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現在 주제의 얼굴을 덮고 있는 腫瘍은 무려 38cm의 크기에 무게는 10kg에 달하며 한쪽 눈은 이미 실명되었고 얼굴 기관의 상당부분이 마비된 상태이다. 인터뷰에서 주제는 “腫瘍이 커지면서 바깥출입이 두려워졌다.”며 “나는 포르투갈에서 가장 추하고 못생긴 남자”라며 우울해하는 모습을 보여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최근 英國의 有名한 안면 外科醫師인 허치슨(Hutchison)을 만나 희망을 품게 되었다. 그의 소식을 들은 허치슨이 手術을 받아 볼 것을 권유한 것. 허치슨은 “주제의 手術은 12時間이 넘게 걸리는 大 手術”이라며 “그가 다시 건강과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제는 現在 手術을 위해 런던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의 사연은 오는 6日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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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숭이 얼굴 가진 稀貴 매 發見 ▒

 

원숭이 얼굴을 가진 매가 發見돼 話題가 되고 있다. 4日 中國新聞網에 따르면 中國 광동성 쉬원현에서 發見된 이 매는 얼굴이 지나치게 평평해 원숭이 얼굴과 비슷하고 입부리는 뾰족하지 않아 다른 새 種類와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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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5億 相續 받은 愛犬 “拉致 威脅 시달려”, 秘密 住宅으로 移徙 ▒

 

(拉致 威脅에 시달리다 秘密 住宅으로 居處를 옮긴 트러블의 모습)

“1年 飼育 費用은 3億원” 지난 해 8月, 主人으로부터 1,200萬달러(약 115億원)에 달하는 天文學的인 財産을 相續받아 世界的인 話題를 낳았던 ‘億萬長者 犬公’이 拉致 威脅에 시달리다 秘密 住宅으로 居處를 옮겼다고 3日 뉴욕 포스트 등의 言論이 報道했다. 言論 報道에 따르면, 美國의 不動産 호텔 財閥인 리오나 헴슬리는 지난 해 世上을 떠나면서 ‘트러블’이라는 이름의 말티즈種 愛玩犬에게 115億원이 넘는 遺産을 물려줬다. 當時 헴슬리는 男동생과 孫子들보다 많은 遺産을 愛玩犬에게 남겨 큰 話題를 낳았었다. ‘百萬長者 犬公’이 된 트러블은 최근 個人用 自家用 飛行機를 타고 코네티컷을 떠나 플로리다州의 秘密 住宅으로 居處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는데, 相續 후 끊임없는 拉致, 殺害 威脅에 시달렸다는 것. 主人이 世上을 떠난 後 트러블은 코네티컷에 위치한 28個의 방이 있는 邸宅에 머물렀고, 專用 料理師 및 下人을 두고 있다고 言論은 전했다. 트러블에게 들어가는 費用이 1年에 30萬달러(약 3億원)에 달한다는 것이 言論의 설명. 한편, 트러블에게 손가락을 물렸다는 家政婦 등이 巨額의 訴訟을 제기하는 등 트러블을 둘러 싼 訟事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言論은 덧붙였다. 現在 트러블은 헴슬리 男동생이 보살피고 있다. 헴슬리는 트러블을 보살피는 조건으로 男동생에게 1,000萬달러의 財産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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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自轉車에 수십개 스피커를 달고…美서 流行 ▒

 

音樂은 나의 同伴者! 최근 美國 뉴욕에서 여러개의 스피커가 탑재된 自轉車가 ‘거리의 DJ’로 부상, 젊은이들 사이에서 큰 人氣를 끌고있다. 美國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29日 “뉴욕에 사는 가이아나(Guyanese)계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重量級 사운드 시스템을 自轉車에 달아 타는 것이 流行하고 있다.”고 報道했다. 이들은 자신의 自轉車에 5000W(와트)의 앰프를 갖춘 사운드시스템을 갖추고 고급 CD체인저와 MP3를 설치하는 등 수천 달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또 남들보다 더 좋은 出力과 다양한 音樂을 내기위해 音響機器 工夫에도 열심이다. ‘自轉車 DJ’가 된 17살의 스페판(Stephan)은 “自轉車를 개조해 出力 3000W의 앰프와 25cm 크기의 스피커 10個를 장착했다.”며 “총 무게가 90kg으로 製作하는데만 800달러(韓貨 약 74萬원)가 들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參與者인 닉(Nick)은 “처음보는 自轉車에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볼 때도 있다.”며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기를 원해 우리를 고용하는 등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고 있다.”고 즐거워했다. 그렇다면 그들은 왜 멀쩡한 自轉車에 最新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해 달리는 것일까? 그들은 뚜렷한 이유가 있어서 무거운 무게의 스피커를 自轉車에 탑재해 다니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또 시끄러운 音樂소리로 이웃에게 被害를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音樂을 즐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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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億 원에 팔린 103年 된 롤스로이스, 클래식 車 記錄 更新 ▒

 

(67億 원이 넘는 價格에 落札된 103年 된 롤스 로이스 自動車)

1904年에 만들어진 롤스 로이스 自動車가 3,521,500파운드(약 67億 원)에 팔려 클래식 自動車 競賣 歷史 上 最高價 記錄을 更新했다. 3日 英國 言論들의 報道에 따르면, 現地 時間 월요일 런던 본햄스 競賣를 통해 67億 원이 넘는 가격에 팔린 自動車는 103年 前 製作된 2人乘 롤스 로이스로, 엔진 출력은 10마력이다. 이 自動車는 1904年 프랑스 파리에서 첫 선을 보인 종류로 1905年 이전에 만들어진 클래식 自動車 競賣 最高價 및 롤스 로이스 自動車 중 最高價 記錄을 함께 更新했다는 것이 言論의 설명. 이전 最高價 自動車 競賣 記錄은 프랑스 드 디옹 부통社가 만든 1884年 産 自動車로 當時 記錄은 170萬 파운드였고 롤스 로이스 중 가장 비싸게 팔린 記錄은 1912年 産 실버고스트로 價格은 148萬 파운드였다고 言論은 설명했다. 自動車를 구입한 이의 身元은 公開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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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年 된 비스킷 桶, 3,000萬원에 팔렸다. "菓子도 들어있어" ▒

 

(3,000萬원에 팔린 80年 된 비스킷 桶)

약 80年 前에 만들어진 비스킷 통이 15,600파운드(약 3,000萬원)에 팔렸다고 지난 달 28日 英國 言論들이 報道했다. 지난 달 英國 본햄스 競賣에 나온 이 비스킷 桶(통)에는 80年 前 만들어진 菓子가 들어있었는데, 80年 된 비스킷을 지금까지 아무도 먹지 않았다는 것이 競賣 業體 측의 설명. 장난감 自動車 모양으로 만들어진 비스킷 통은 2,000~3000파운드(약 380~500萬원)에 팔릴 것으로 기대되었는데, 예상을 뛰어넘는 價格인 15,600파운드에 낙찰된 것. 1920年代에 만들어진 비스킷 桶(통)이 高價에 팔린 이유는 스포츠 쿠페 모양으로 만들어진 독특한 비스킷 통의 디자인 덕분이라고 言論들은 전했다. 비스킷 통이 ‘골동품 장난감’으로서의 價値가 있다는 것. 실제 菓子는 비스킷 통의 트렁크 부위에 실려 있으며, 當時 아이들은 비스킷을 다 먹은 후 장난감 自動車를 가지고 놀았다고 言論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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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幸福할까 외로울까? 2,300명 女大生에 男學生은 딱 1 명 ▒

 

(女學生들과 함께 즐거운 時間을 보내고 있는 어스만)

2,300여 명의 女學生이 在學中인 女子大學校에서 ‘유일한 男學生’으로 授業을 받고 있는 19세 靑年이 言論의 話題에 올랐다. 3日 보스턴 글로브 등 美國 言論의 報道에 따르면, ‘幸福한 悲鳴’을 지르고 있는 主人公은 美國 매사추세츠 웰즐리에 위치한 웰즐리 女子大學에서 工夫를 하고 있는 모하메드 어스만. 女性만 入學할 수 있는 웰즐리 大學校에서 授業을 받고 있는 어스만은 正式 學生이 아닌 交換 學生 身分. 한 學期 동안의 예정으로 웰즐리 大學校에서 授業을 받고 있다는 것. 웰즐리 大學校의 ‘靑一點’인 어스만은 現在 專用 욕실 및 화장실이 갖춰진 자신만의 寄宿舍 에서 學校 生活을 하고 있다. 寄宿舍 女學生 寢臺에 편안한 자세로 누운 채 女學生들과 함께 寄宿舍 室內 裝飾도 하고 있다는 것이 言論의 설명. 2,300명이 넘는 女學生이 在學 中인 웰즐리 大學校는 美國의 名門 女子大學校로 女性만 入學이 허락된다. 힐러리 클린턴이 이 大學校를 卒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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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大型버스 분량 바닷물 담는다, 고래의 '한입' 最初 計算 ▒

 

고래는 얼마나 많은 물을 입 속에 담을까? 이에 대한 最初의 科學的 計算이 나왔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大學과 美國 버클리 大學의 科學者들은 學術誌 ‘海洋生態學(Marine Ecology Progress Series)’ 11月號에 실린 論文을 통해 구체적인 계산 결과를 내놓았다. 긴수염고래의 경우 大型 스쿨버스 크기에 해당하는 바닷물을 입 안에 담을 수 있다. 最大 26미터 길이의 긴수염 고래는 한꺼번에 삼킨 2,900 세제곱 피트 가량의 바닷물을 걸러내 ‘겨우’ 11kg의 크릴을 얻게 된다. 이 때문에 고래는 하루에 4時間을 사냥해야 하루 필요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긴수염 고래는 水深 200미터에서 時速 11km의 速度로 헤엄친다. 이는 높은 速度에서 낙하산을 펴는 것과 비슷한 결과를 낳는다. 수압이 증가하면서 입이 점점 더 크게 벌어지고 엄청난 양의 바닷물이 입으로 ‘流入’되는 것이다. 世界에서 가장 큰 動物인 고래는 가장 작은 먹이를 먹고 산다. 크릴의 크기는 1~2cm에 불과하다. 고래들은 이 작은 먹이를 먹기 위해 막대한 바닷물을 삼키고 걸러내는 일을 반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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