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완성-조립만 한 상태~
반제를 구입하여 상판과 다리를 조립

조립을 신랑이 해줘서 시간이 단축되었다.
무슨 색으로 칠을할까 고민고민하다가
다리는 화이트오버코팅제로 칠해주고
상판은 베이지색으로 했다가, 더 진하게 덧칠했다가,
결국엔 번트엄버색을 부분 부분 덧칠했더니,
전에 커피 먹인 좌탁의 상판보다 더 고급스러운 색이 만들어 졌다.

이렇게 부엌 식탁으로 자리를 잡아주고~


하트쟁이님께 부탁해서 만든 바란스~


요즘 유행인 쌀통, 브레드박스

씽크대 위의 모습

우아한 곡선 다리,나뭇결이 살아있는 상판~

의자만 원목으로 바꿔주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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