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완성-조립만 한 상태~

반제를 구입하여 상판과 다리를 조립

 

 조립을 신랑이 해줘서 시간이 단축되었다.

 

무슨 색으로 칠을할까 고민고민하다가

 

다리는 화이트오버코팅제로 칠해주고

 

상판은 베이지색으로 했다가, 더 진하게 덧칠했다가,

결국엔 번트엄버색을 부분 부분 덧칠했더니,

전에 커피 먹인 좌탁의 상판보다 더 고급스러운 색이 만들어 졌다.

 

 이렇게 부엌 식탁으로 자리를 잡아주고~

 

 

하트쟁이님께 부탁해서 만든 바란스~

 

 요즘 유행인 쌀통, 브레드박스

 

 씽크대 위의 모습

 

 

 

  우아한 곡선 다리,나뭇결이 살아있는 상판~

 

 의자만 원목으로 바꿔주면 아주 만족스러울 것 같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kins.co.kr/trackback/2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