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순 일본말이지만 알면서도 쓰고, 또 몰라서도 쓴 것들입니다.
1. 가께우동(かはうとん) -> 가락국수
2. 곤색(紺色, こんいれ) => 진남색. 감청색
3. 기스(きず) -> 흠, 상처 (키즈라는 단어 알고 있었지만, 기스가 일본어에서 따온 걸 줄이야)
4. 노가다(どかた) -> 노동자. 막노동꾼 (이 말은 거의 모두가 알지만 일부러 쓰는 경우가 허다한 말. 그럴 때 보면 한국인들 좀 이상... 나도 한국인이지만. 내가 알기론, 영어의 노 가드로 알고 있는데... 아님 말고)
5. 다대기(たたき) -> 다진 양념
6. 단도리(だんどり) -> 준비, 단속
7. 단스(たんす) -> 서랍장, 옷장 (영화 장화, 홍련의 일본 제목 )
8. 데모도(てもと) -> 허드레 일꾼, 조수
9. 뗑깡(てんかん) -> 생떼, 행패. 어거지 (전 이거 우리말인 줄로만 알고 있었음. 내가 미워!!)
10. 뗑뗑이가라(てんてんがら) -> 점박이 무늬, 물방울무늬
11. 똔똔(とんとん) -> 득실 없음, 본전
12. 마호병(まほうびん) -> 보온병
13. 멕기(ぬつき) -> 도금
14. 모찌(もち) -> 찹쌀떡
15. 분빠이(ぶんぽい) -> 분배. 나눔
16. 사라(さら) -> 접시
l7. 셋셋세(せつせつせ) -> 짝짝짝. 야야야 (아침바람 찬바람에 울고 가는 저 기러기- 이노래도 실은 2박자 계통의 일본 동요)
18. 소데나시(そでなし)-> 민소매
19. 소라색 (そら) -> 하늘색
20. 시다(した) -> 조수, 보조원 (씨다바리의 어원)
21. 시보리(しぼり) -> 물수건
22. 아나고(あなご) -> 붕장어
23. 아다리(あたり) -> 적중, 단수
24. 야끼만두(やきまんじゆう) -> 군만두
25. 에리(えり) -> 옷깃
26. 엥꼬(えんこ) -> 바닥남, 떨어짐
27. 오뎅(おでん) -> 생선묵 (이 말 쓸 때도 한국인 이상.. 뻔히 아는 단어면서 모두 오뎅이라고 하는)
28. 와사비(わさび) -> 고추냉이 양념 (회 즐겨 드시는 분들이 오히려 주동하는 와사비!!)
29. 요지(ようじ) -> 이쑤시개 (괜히 요지라고 했다가 큰 낭패 봅니다! 요지라고 짧게 발음하시면 우리말로 네 시가 됩니다. 시계가 네 시를 가리키다!)
30. 우라(うら) -> 안감
31. 우와기(うわぎ) -> 저고리, 상의
32. 유도리(ゆとり) -> 융통성, 여유
33. 입빠이(りつぱい) -> 형 : 가득 명: 하나
34. 자바라(じやばら) -> 주름물통
35. 짬뽕(ちやんぽん) -> 뒤섞음, 초마면
36. 찌라시(ちらし) -> 선전지, 광고 쪽지
37. 후까시(ふかし) -> 부풀이, 부풀머리, 힘
38. 히야시(ひやし) -> 차게 함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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