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den잔 2 개는 모두 1800년대 물건이고 Helena Wolfshon 작품이어요... 하늘색 잔 접시가 약간 언바란스이긴 하지만 정말 귀한 물건이라고 하네요^^
유럽사람들도 흔히 마이센이라고 착각하고, 마이센이라 부르기도 한다는군요 ...
그래서 국내 딜러분들 중에도 그냥 마이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마크는 분명 Sitzendorf입니다...
마이센 퀄리티라고들 하니까요...
^^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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