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파 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느끼며 소파를 3+1인용으로 갈지, 아니면 다른 뭔가를 결정해야 할지 고민할때 문득 눈에 확연히 들어왔던 바로 그것...
이름도 생소했던 '카우치' 입니다.
'딥핑크' 색상을 고르게 됐는데 집안 분위기와도 너무 잘 어울리고 해가 비출때와 실내 조명이 비출때의 서로 다른 느낌은 오히려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시시각각 변하는 색상의 느낌이죠.
앉아있어도 편안하지만 소파와는 달리 누워 있기에도, 기대 앉기에도 너무 편안하고 그 든든한 느낌도 정말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꼭 소파만을 선택할 것은 아닌 듯... 카우치도 멋진 시각효과 이상으로 실용적이고 편안한 쉼터가 되어줍니다.
오히려 소파보다 카우치에 앉는 시간이 많고요...
좋은 제품에 흠뻑 빠져들고 있습니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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