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롱 마지막 모습 남기기 남겨야겠고.. 핸펀 카메라로 찍어놨는데...
어떻게 컴터에 저장하는 몰라... 나 바번가봐... 꺼이꺼이...
새로 디카 며칠후 오고 핸펀에 사진 띄우고 고대로 찰칵...
참 원시적인... 어쨌든 기록은 남겼네요...
우리남편 저보고 축구랍니다... 바보다음 축구...
가운데 몰딩 정말 때버리고 싶었는데 지도 살겠다고 죽어도 안떨어집니다
불쌍해서 놔뒀습니다
사포질 대~충 하고 페인트칠 했습니다~ 문짝을 안떼선지 금방금방이두만요~
나중에 보니 사이사이 페인트 들어갔습니다 뒤는게 마스킹 테이프 바르고...
바버짓 여러번 합니다...
페인트칠 네번했습니다
그리고 몰딩 붙이고 바니쉬바르고...
근데 이거 바니쉬 저광이라고 샀는데 완전 유광입니다...
다시 무광을 사든지 해야지...
하는데 2박 3일은 걸렸네요~ 장롱 바꾸니 컴컴한 안방에 불 안켜도 되네요~
남편은 제가 또 뭔짓을 할지 걱정하네요~ 페인트가 많이 남았거든요~
담엔 씽크대랑 신발장 해서 올리겠습니다~~
이상 바버아줌마였습니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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