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 든지 고가구는 옛날에 대한 향수요 그림자인가 보다.
절대로 질리지 않는 마음의 위안이기도 하다.
보면 볼수록 정들고 반짝 반짝 윤내고 싶어하는 마음을 저절로 만든다.
비록 상처투성이로 존재하지만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존재감도 느낀다.
소품들도 마찬가지다.
깨지고 낡고 투박해도 그나름대로의 멋이 있다.
못생기면 못생긴대로 깨지면 깨진대로 나무를 쇠로 기운것도 있지만 정겹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얼까?
양이 적지 않은데 모두 팔렸단다...이 곳 북경에서도 물량은 그리 많지 않아
남편이 가져와 달라고 부탁해도 여의치 않은가 보다.
씻었어도 윤곽만 흐릿하게 보이는 깨지고 온갖 풍파(?)를 겪은 돌인형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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