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혀니 침대 대여.
첫애때는 침대없이 잘 버텼는데
이번에 둘째는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내가 쓰던 침대가 높아지고 커지다보니
아이를 방바닥에 눕혀놓고 오르락내리락 하기도 너무 번거롭고 힘들었고
침대에 함께 누우니 전기장판을 켜지도 않았는데 이미 깔아진 전기요때문에
아기 얼굴에 손이 대일때마다 전기가 찌리릭...
그렇다고 내몸이 춥다보니 자꾸 전기요를 켜게되는 이기심..ㅡ.ㅡ;
둘째다보니 새로 사기도 그렇고
엄마들의 추천으로 대여하게된 원목침대
새것을 대여해준다는 글을 보고 설마했는데
막상 가져왔을때 정말 새것이었고 아기가 손으로 만지고 빨아도 괜찮다는
아저씨의 말에 한번 안심하고 상태 양호한것에 두번 안심한제품.
모빌대와 범버도 함께 대여해주었고 그곳에 내게 있던 흑백모빌을 달아주었으며
범버는 세탁중이라 아직 설치하지 않았다.
아기는 푹신한것보다는 약간 평평하고 딱딱한것이 좋다는말과
아기 모빌은 아기 눈에서 40cm이상 떨어져서 달아주라는
친절한 아저씨.시간약속까지 딱 지켜주고 고마웠다.
대여한것이지만 이것저것 깨끗하고 맘에 들었으며
엄마들 침대있어도 소용없다고들 하는데 침대없이 지내본 나로서는
유용하게 쓸것 같다.
침대 대여한 곳은
www.classici.co.kr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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