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거실장을 완성하였다 이런저런일을하면서 며칠이 걸렸는지 잘 모르지만 그런데로 만족한다. 오늘은 마무리 해야겠다는 생각에 아침일찍 장식집에가서 경첩이랑 문고리사고 공방가서 칠하고 사포질하고 밥 먹는것도 잊고 밤9까지 꼬박12시간을 보냈다. 이놈을 만드는데 디자인만 10일이 소요됐다 많은 애정을 가지고 만든 놈이다. 낑낑거리며 차에 실고 집에가져가 설치해 놓으니 식구들이 이쁘다 난리다.(자화자찬) 오래오래 가능하면 대를 물려 쓰고싶다(원목으로 100짜맞춤이라 매우 튼튼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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