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 쉐비와 린넨으로

쇼파위에 매트등 소품들을 완성했어요.

이 원단 아주 매력적이어서 은은하면서도

제대로 쉐비한 느낌을 전해주네요.

특히 린넨과는 너무 잘 어울리는데요~^^

 

 

 

사계절을 린넨을 즐겨쓰는 하얀미소가

쉐비풍의 원단과 린넨을 매치하여

 이른 가을을 준비 하고 있답니다.

 

우리집엔 이미 벤치에 첫옷을 갈아입혔는데요.

이 쇼파위에 디피한건 우리가 사용할건 아니구요

지인분께 갈 거예요.

우선 이미지 보여 드릴려고 우리집에 디피한거죠.

 

 

마음속에 벗인 그분께

갈 작품이라 은근히 신경이 쓰이길래

마음을 담아 더욱 정성껏 만들었어요.

 

쇼파 뒤에 롱쿠션은 촉감이 보들 보들 하면서도

잠잘때 끼고자면 임산부에게도 편안한 잠을 유도하는

 기능성 배개 역활도 한답니다.

우리 아들은 먼저번에 만들어놓은 롱쿠션을 항상 끼고 잔답니다.

 

 

이렇게 보니 우리 쇼파에는

방석역활의 매트가 폭이 좀 작아보이네요.

하지만 알려주신 사이즈대로 만들었으니 잘 맞으시겟지요.

 

그리고 등받이와 팔걸이는 저렇게 걸쳐놓아도

절대로 흘러내리지 않아요.

밑면에 고무원단으로 덧대어져 있기도 하지만

앞면 사각에 힘있는 린넨으로 테두리를 둘러서 적당한 무게감도 있구요.

 

 

방석용 매트는 원단이 4가지가 겹쳐진 신경쓴 매트입니다.

쉐비원단+누비솜+옥스포드지+미끄럼방지천

조금더 힘있게 만들려고 정성을 들였지요.

 

 

롱쿠션의 테두리는 린넨 컨트리체크로

귀엽게 처리를 해주고 매트의 가장자리는 인하우스 고급린넨으로

넓은 배색을 두어서 힘있고 단정한 이미지를 표현해주었답니다.

 

 

예쁘죠?

우리집도 똑같이 해놓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똑같은거 두번 만들기 싫어하는 하얀미소.

귀차니즘입니다.ㅋ~~~

 

 

그리고 1인용 쇼파에 디피할 방석매트와 등받이 그리고 팔걸이...

 

 

 

 

 

 

 

 

 

 원단구입처는 ☞ http://www.in-fabr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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