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예수님만 높히고 찬양합니다.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예수님의 복음이 전해진지 100 년이 넘었지만,교회는 갈라지고 갈라져서 예수님을 모르는

세상 사람들 눈에는 교회는 조금만 커지면 싸움박질 하는곳으로 각인 되어 버렸습니다.한국교회가

제일 많이 분열을 일으키고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교회의 이미지를 땅바닥에 던져버린 일들이 많기로는

세계 최대일 것입니다.

 

특히 앞장서서 예수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성장시켜야 할 기둥들인 장로님들이 그 주역이라는데는

누구도 부인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카페에도 심심찮게 그런 글들이 올라옵니다. 그것으로 끝난다면

좋겠지만  나이 어린 학생과 새 신자에게 무엇을 가르칠런지... 오늘은 무척 마음이 상합니다.

영적으로 보면 마귀가 좋아서 박수치는 역할인데......

 

장로님!~~이 일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묻고 싶습니다.

아래글을 보시고 각성 하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학생부는 다들 목사님과 이번에 새로 오신 전도사님을 좋아해요..
두 분 다 저희 교회를 위해 많이 애쓰시고, 재밌게 하려고 노력하시거든요..
저번 목사님도 장로님들께서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어따 도장을 찍으셔서 목사님을 내쫓았어요.

저저번 목사님도 그렇게 해서 쫓겨나셨었고요.. 저저저저번도..-_-;; 마치 전통인양..-_-;;;;;;;;;;;

그렇게 해서 제 작년에 이번 목사님께서 부임하셔서.. 재밌게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교회 부흥을 위해 많이 힘쓰세요.

물론 저희 전도사님도 마찬가지세요.
사실 저희 교회 어른들께서 아동부만 부흥 하면 교회가 부흥한다는 생각으로, 아동부에게만 예산을 내주고..

간식도 주고.. 신경을 써줬고, 저희 중고등부에게는 따로 예배 시간도 안 주시고, 그냥 어른 예배 1부를 보게 하고,

그 후에 공과 공부를 시키고.. 예산도 안 내주시고, 간식도..-_-;; 아무튼 매우 지루하고 재미없었어요.
이번에 전도사님께서 오셔서 저희 중고등부에게 따로 예배시간도 마련해주시고, 간식비도 마련

하셔서 간식도 먹게 되었고, 예배 시간에도 매우 재밌게 설교 하시거든요..

물론 학생 수도 예전에 비해 늘었구요..

그런데 그런 목사님, 전도사님을 내쫓다뇨..
다른 어르신들도 목사님과 전도사님을 매우 좋아하는데.. 학생들도.. 선생님들도..ㅜ_ㅜ
그 일로 오늘 장로님들과 집사님들이 대판 싸우셨어요.. 그래서 경찰도 왔었구요..
장로님들께서 의견을 모아서 그랬다던데.. 이유도 없이 갑자기 목사님더러 나가라고 했데요..ㅜ_ㅜ

그래서 조금 있다가 3시에 모두 모여서 이유좀 들어보자구 해요..ㅜ_ㅜ 어떻게 하면 좋죠?
장로님들끼리 자신들의 권력을 행세하느라 그렇게 남의 의견은 무시하고 장로님들끼리 그러실 수 있는건가요?

그런게 가능한가요? 한 두번도 아니고.. 지금까지 대대로 그렇게 해서 목사님들이 계속 쫓겨나신건데..ㅜ_ㅜ
어떻게 막을 방법은 없나요???? ㅠ_ㅠ 좀 도와주세요~

 

위에 글은 어느 학생의 글입니다. 어른된 입장에서 아니 성도 입장에서 속이 터집니다. 창피합니다.

얼굴이 화끈 거립니다. 어디 숨고 싶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이 예수님이 잘했다 칭찬 하실까요???

장로님!~교회를 세우시고 예수님을 바라보는 성도입니까? 아니면 교회를 허물라고 보낸 마귀의 간첩입니까??

아니면 교회 문 앞에 세워둔 장롱님이신가요? 장로가 장로의 역할을 못하면 자리만 차지하는 장롱입니다.

장롱님!~아직 옛날의 죄가 해결 되지않은 예수님과 상관 없는 속이 빈 장롱이시군요.

싸움을 그치시고 성도의 자세로 돌아가십시요. 그리고 예수님이 그랬듯이 섬기는 장로님 되십시요.

 

장로님께서는 천국에 가시면 어떤 상급이 있으리라 생각하시나요???

장로가 싸우라고 세우기는 하였지만 상대를 잘못 고르셨습니다. 싸울 상대는 마귀입니다.

어찌하여 교회를 바로 세워가라 장로로 세웠더니 교회를 허무시나요??

그러고도 예수님을 나의 구주라고 찬양합니까??  그런 예배를 예수님께서 받을실 것 같습니까??

예수님 말씀인 복음의 천국밭을 갈라하였더니 혜집고 돌아다니면 전도가 될 것 같습니까?

교회를 세우는 일이 아니면 싸움을 중단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으세요.말씀으로 기준을 삼으세요.

 

천국에서 큰자 되려면 지금 회개 하십시요. 그리고 머리숙이고 허리 굽혀서 섬기는 자 되십시요.

만약 그대로 천국  간다면 천국에서는 거지일 것입니다. 그 곳에선 영원히 창피한 꼴이 될 것입니다.

장로가 장로 역활을 잘하면 아주 상급이 큽니다. 이 상급을 돼지목에 가락지로 만드실 생각은 없겠지요?

목사님들도 잘 좀 가르치세요.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신 말씀을 되새기십시요. 아니 가르치는 것과

지키게 못하는 것도 직무유기입니다. 가르쳐서 지키게하세요. 그것을 못해서 한 성도가 지옥가면

책임은 목사에게 있습니다. 장로를 어른으로 볼 것이 아니고 성도로 보세요.

아직 거듭나지 않은 장로를 그냥 지옥가게 버려두십니까??

지금 부터 가르치세요. 그리고 바르게 지키게 가르치세요. 싸우기 싫어서 안가르치면 둘 다 망합니다.

[만약 믿음이 있다고 하며 행치 않으면 죽은 믿음이라]

 

주여! 하나님 말씀을 멸시하며 주님께서 세워주신 교회를 허물고 목회자를 내쫓는 악한 무리들을 기억하옵소서!!

예수가좋다오/일맥/扈分成  071026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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