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태아보험 들고 선물로 받았던 그라코 침대를 오늘 조립해보았답니다.
이불도 만들겸 해서 사이즈도 보고, 원목침대를 대여할까 해서 조립했는데요..
이것만 쓰고 따로 침대 대여는 안해도 될것 같아요. 집도 작아서 두개나 쓰기도 그렇고...

사이즈가 상당히 크네요,, 신생아때 몇달간은 유용하게 쓸 수 있을것 같아요.
글고 기저귀 갈이대가 넘 편할듯 해요.
방수천이라 응아가 묻으면 벗겨내어 물로 닦기만 하면 되구요..
어느정도 아기가 커서 기어다니게 되면,, 침대 시트를 들어내고 볼풀이나 장난감을 넣은후 아가를 놀게 해주면 엄마가 청소나 샤워할때 넘 편할듯 합니다. 그물막처럼 안전하게 아가를 지킬수 있을것 같아요. ^^
요건 울 아가 심음이랑 태동 물소리 들려준다며 울 곰팅이 사온 청진기에요..
아가 움직일때 배에 귀를 대고 있으면 아기 움직여서 출렁이는 소리가 들린대요.. 그래서 저도 궁금하다가 칭얼거렸더니 오늘 사왔더라구요~
윽~ 껴봤는데 귀가 너무 아프고,, 제 심장 소리는 들리는데 아기 소리는 하나도 안들려요 ㅜㅜ....
물러오라고 찡얼 거리는중이랍니다 ㅎㅎ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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