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사키를 가기위해
토스에서 카모메 특급 열차를 타고.
이날은 주말이고 휴일인지라 열차에 사람이많았다
서서갔다. 사람이 너무마나.
일찍 일어나서 좀 피곤했다.
하지만 나가사키 구경할 생각으로 금방 마음이설렌다.
역에 진열해노았던 옛날 기관차.
그리고 배모형.
역 앞서 학생들의 공연이 열리고
재미있게 조금 구경하고 벼룩시장부터 가기위해
역을 빠져나왔다.
육교위서 본 역.
벼룩시장이 열리는 곳으로 가는 전차안.
생각보다 날씨가 너무 쌀쌀했다.
드디어도착.
옷들과 책. 인형. 중고 C D.등 여러가지들을 펼쳐놓고있다.
아직은 오전이라선지 구경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
나는 너무 추워서 스웨터 를 450엔 에 사서 바로 입었다.
원레 4700엔 짜리라는데. 거이 새 상품 같았고. 색상도 맘에들어서 ..
어째꺼나 싸자나...5000원도 안준건데..그리구 춥자나.
따뜻할줄알고 두꺼운 옷을 못 가지고 왔기에..
여행 내내 따뜻하게 다닐수 있을테니깐.
그 외엔 별로 살만한 것들이 없어서 구경만 하고 사진찍고.
이가게는 새 상품 파는곳.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 를 위한 하트장식을 디피했다.
여러가지 앙증맞은 인형들도 있었고..
이곳은 벼룩시장 이라기보다는 퓨전적인 곳이다
새것도팔고. 중고도팔고 점도보고. 미용을 할수도있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었던 곳 이였다.
나가사키 란탄 등룡 축제를 맞이하여 달아놓은 등.
벼룩시장서 450엔 주고 샀었던 스웨터
정말 따뜻해.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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