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드디어~
팔머스 의자가 생겼어요~ >ㅁ<
벼룩에서 항상 한발늦고..
아님 한개만 안된다고 하시고..
아님 택배 불가...!!!
그러던중..
하나만 벼룩~
그리고 택배 가능까지!!
지지대가 없어 포기하려고도 했지만..
이런기회 없다!! 생각하여 언능
거래를 했지요 ~ ㅋ,.ㅋ
침실가구가 온통 화이트라
포인트로 다크월넛색으로 바꾸어 주었어요
원래 이색이 아니랍니다~ ㅋ,.ㅋ
사다리!!있었지요~
하지만!!
제키만한 사다리가 가지고 싶더라구요~
괜시리 ㅎㅎ
공사끝나고 남은 각목들을 챙겨
키큰사다리 맹글었어요 >ㅁ< /
오예 넘 이뻐욧
칠은 요로코롬 했어요 ㅋㅋ
긁어내다 시피...ㅎ ㅏㅎ ㅏ;;
사다리를 세워놓으니..
에어컨 배관이 거슬리더라구요..
(에어컨 가리개도 언능 맹글어 주야 할텐데요 ㅎㅎ)
올리브 가지 리스로 칭칭 감아 주었어요...
예전부터
올리브 가지로 둘러놓고 싶었거든요..
서문시장 놀러갔다가 소품샵서 딱건진거 있죠~
이럴때 넘 기분좋아요 >ㅁ<
사다리와 찰떡궁합
크크
올리브가지 사다리 의자~
모두모두 찰떡궁합 >ㅁ<
침실에 들어서면 요로코롬
이녀석들이 정면으로 보여요~ ^^
이제 와이드체스트만 들루면!!
침실은 완벽햅 =ㅅ=/
큭큭큭

왼쪽) 요런의자를 오른쪽> 의자처럼 만들어 놓아서 물집이 잡혔어요
스테인으로 칠하고 싶었거등요~
가까이서 보시면 얼매나 열심히 벗겼는지
알수 있지요 크크
스테인으로 칠해주었어요~
열심히 벗겼것만.. 덜벗겨진 곳도 있었나봐요..
잘 안먹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살짝 광나는게 좋아서 저광바니쉬로
마감해주었어요 ^^
.
.
.
오마걋 이스테인 머냐!
지가 글레이즈줄 아나봐요;;
바니쉬 칠하는데 벗겨지는 불상사가!!
아님 이부분이 사포질이 덜되었던걸까요?
이힝 ㅜ_ㅜ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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