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전, 오빠 대학 친구분들(부부 및 여자친구 동반)을 집으로 초청. 집들이겸 베이비샤워 비스무레한 걸 했는데. 얍삽하게도 난.. 그분들에게 땡땡땡표 흔들침대와 목욕 욕조를 사오라며, 현재 모 백화점에서 30% 행사를 하고 있다는 것까지 알려드렸당 ㅡㅡ;;;; 백화점에서 부피가 제법 큰지라 택배로 보내주겠다는걸, 집들이선물인지라 그분들은 무겁게도 침대와 욕조를 끙끙대며 가져오셨당.. ㅋㅋ
첨엔 부피만 많이 차지하고 생각처럼 잘 쓸 수있을까 고민이 돼 확 환불할까도 했지만, 안하길 잘한 것 같당. 용아가 목을 제법 가누면서,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욕조와 흔들침대는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당. 모 아가의 상황마다 다른 이야기지만, 일단 집에 있으니 뽕은 뽑아야겠다는 심리가 아가를 적응시킨 것 같당.
사진은 그 중 흔들침대 활용기~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