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배달시켜 먹는 관계로 널푸러진 윌~ 요쿠르트 병..

아이들 책상..

주방 서랍 등 각종 서랍정리에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지요~~

요렇게 사각으로 된 프라스틱은

공간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어 구석구석 수납도구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우선 사각으로 된 요쿠르트병이요~~

 

요렇듯 작은 사각은

아이들 책상 서랍이나 거실장 서랍등에 있는 작은 소품들을  나누어 넣어놓기

좋은 돈주고 구할수도 없는 요긴한 수납도구로 쓰여집니다~~

 

윌 요쿠르트 병을 자르면 2개의 작은 칸을 만들 수 있어요.

컷터칼을 이용해 잘라주면 깔끔하게 잘 자를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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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책상서랍중 악세사리 칸을 정리해 보려고 작업중 입니다.

서랍칸에 딱 맞게 요쿠르트 병을 글루스틱을 이용해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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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맞춘듯 끼워 넣었어요~~

각종 밴드, 방울종류, 핀 등이 한칸한칸 나뉘어 들어가니까 한눈에 쏙 들어오고

사용 후 바로 단정하게 정리가 되는게 365일 수납상태가 항상 일정할듯 하네요~

시계가 들어가 있는 요쿠르트 병은 높이가 좀 있게 잘라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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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예전에 한번 소개해 드렸던 주방 싱크대 서랍부분의 틈새수납...

위에건 예전집에 수납되어져 있었던 이미지..

밑부분의 이미지는 새로 이사한 집의 서랍모습입니다...

싱크대가 깊어 공간이 더 남아 요쿠르트 병을 한칸 더 끼워 넣었어요~~

작은 티스픈 등의 주방 소품이 한칸한칸 나뉘어져 들어가니까 사용하기도 편하고..

사용 후 정리하기도 편해 아주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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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맛있는우유 GT 병...

이 또한 수납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사각이라 제가 구석구석에서 아주 많이 애용하고

있는 재활용품~~

 

이런 손잡이가 달린 우유병은 골골이 닦기 참 힘들어요~~

요럴땐 요렇게~~~

쌀을 페트병에 넣고 씻는 겁니다...

쌀과 물을 넣고(량은 취향껏..)마구마구 흔들어 주는 거예요~~

쌀뜨물이 기름기도 없애주고 잡내까지 잡아주며 아주 완벽하게 닦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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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흔든 쌀은 채로 밭쳐 내고...

흐르는 맑은 물로 여러번 우유병을 헹궈낸 후..

안쪽을 손으로 한번 문질러 보세요~~~

뽀드득 거리는게.. 아주 완벽하게 닦였다는걸 느낌으로 아실 수 있을 겁니다...

냄새도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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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트병은 냉장고의 물병으로~~

생수나 약초등의 건강보조재료 달인 건강음료~~

심지어는 델몬트 등의 쥬스도 이 통으로 옮겨담아 사용하고 있어요~~

용기가 통일되니까 내부가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저 예쁜 물병 참 많이 구입하고 깨 먹고 했어요~~

특히나 선호하던 물병은 일본산 하리오 물병...

제가 좀 덜렁대는 편인데 넣고 빼고 하는 중에 많이도 깨 먹었죠~~

(사실 하리오물병이 디자인은 좋지만 좀 약해죠...)

하지만 이제는 이 우윳병으로 대만족 하며 사용하고 있답니다~~

평소에 꾸준히 먹는 제품이라 좀 오래됐다 싶으면 미련없이 버리고 다시 쌤뺑이(^^)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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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물병에...

각종 잡곡을 넣어 네임텍 달아 싱크대 한켠에 자리잡아 뉘어 보관하고...

 

용기가 사각이라 밑엣걸 빼면 위에 있는게 직선으로 똑 떨어져요~ 사용 후 위에 올리면 됩니다..

그리고 세워 보관하는것 보다 뉘어 보관하는 것이 한눈에 다 들어와 사용하기가 편합니다..

페트병은 밀폐력이 좋아 장마철에도 벌레가 생기지 않습니다..

(장마철 되면 잡곡이 냉장고에 들어가며 정작 냉장고공간이 많이 필요한 여름철에 효율적으로

사용하질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현찰은... 현미찹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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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깐 마늘 보관...

황설탕, 흰설탕... 튀김가루, 부침가루 등 가루종류를 보관하면 밀폐가 확실하게 되기

때문에 장마철에도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어요..

 

 

평소 먹는 설탕등의 양념은 전문 양념용기에 따로 들어있고

이 페트병에 들어있는 설탕등은 보관이 되어지는 것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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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은 껍질 깐 후 씻지 않은 상태입니다...

껍질 까 씻지않은 상태에서 밀폐력이 좋은 페트병에 넣어 냉장 보관하면

몇달이 되도 상하지 않고 그대로 입니다...

냉장고 저 안쪽에 넣어놓고 사용하고 있어요~~

 

 

이맘때면...

마늘이 마르거나 해 한통 중 3쪽 건지면 아주 잘 건지는 거죠...

그리하여...

미리 껍질 까 깨끗하게 씻어 다 찧은 후 적당한 분량씩 나눠 냉동 보관한다던가 하는데...

그리하면 녹이는 과정에서 마늘 즙 등이 배어나오며 마늘 향이 없어지고 맛이 없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마시고...

봄철 일년먹을 마늘 넉넉히 구입해

1달 정도는 양파망이나, 아니면 그냥 접채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두어 적당히 말린 후..

쪽을 일일히 나누고 비닐백 등에 여러개로 나누어 담아 김치냉장고에 일년 내내 보관하세요~~

마늘을 통째 보관하는게 아니라 쪽을 일일히 나누어 보관하는 겁니다..

요렇게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면 몇년이 지나도 통통하게 마늘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저는 김치냉장고 한켠에 요렇게 마늘을 보관하고...

저 밀폐용기 하나에 가득 까 통마늘 상태로 놓은 후...

통마늘은 국이나 찌개 등에 칼등으로 으깨 사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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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침 등에 들어가는 다진마늘은

작은 병에 다져놓고 사용하고 있지요~~~

이 분량이면... 10일 정도 사용되어지는 량...

 

마늘다질때 믹서기 등을 이용해 곱게 으깨듯 다지지 말구..

컷터기를 이용해 잘게 칼질하듯 다지세요~~

컷터기를 이용해 다지면.. 마늘즙 등이 용기 밑에 배이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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