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사했어요~
앞으로 이사갈일이 없기를 바라며.....
이제 일주일 넘어가서리 많은것을 꾸며놓지 못했지만 원래 모토가 모던심플이라 이대로 살려고 합니다.
구경오세요~
깐느50인치 TV가 별로 안커보이는건 내 욕심일까?
조만간 저넘의 앰프도 갈아야겠어요.
요즘 자꾸 눈에 들어오는 건 -뱅앤올룹슨- 시스템이 자꾸만 눈에 들어오는데....요게 어마어마한 고가라...ㅎㅎㅎ
뒤에 벽은 아트월 분위기를 내고 싶어 선택했는데....정말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엄청 손품을 팔다가 로코코쇼파에서 저 쇼파를 만들었고 집에서 가깝길래 매장을 방문.
운이 좋게도 남은 3개를 처분하려고 엄청 정말 엄청 싸게 파는 겁니다.
냉큼 건져왔지요.
어찌나 고급스러운지....돈값을 하는 쇼파입니다.
가격은 말할수 없어요. 정말 상상 초월한 가격에 가져온넘이라....
저 쇼파는 로코코쇼파의 -블랙버튼-
1인용 쇼파는 없어서 못판다고..T.T
엄마가 쉬는 공간.
가끔 엄마가 출타중일땐 내가 자는 공간.
저 하얀 맥북이가 심플한 방과 잘 어울립니다..
울 엄마는 그 나이대에선 찾아보기 힘들만큼 컴터를 잘 만지세요. 엄마 화이팅!!
거의 대부분의 돈이 주방으로 들어갔다면 말 다했지요.
음식도 잘 안하면서 뭘 주방을 저리 했냐고 엄마가 핀잔을 줍니다.
"에이~ 난 안해도 엄마가 하잖아. 엄마 편하라고 한거지~ ㅋㅋ"
사진에 잘 안나왔는데....저 씽크대가 다 무늬가 있습니다. 나비와 꽃으로 된 하우젠무늬...
엄청 이뻐요.
저 식탁도 손품의 결과.
원래 가격이 70만원을 넘는거였는데 이것 또한 엄청 싸게 건진 녀석....
ㅎㅎ 역시 손품 발품이 최고야~
우리집이 갈수록 사랑스러워 집니다. 맨날 집에만 있고 싶어요~ ㅎㅎ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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