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첫번째 기행이다 하필 처음에 뜨는게 속옷이람......-0ㅠ

이거 첫 글부터 글쓰기가 까다롭다...-_-;

자자 자잘한 팁으로 부터 20kg의 압박을 극복해 봅시다

아름다운 향기를 사랑하는 저로써... 향수 샘플과 함께 하는 나의 속옷들...

보면 알겠지만....몇 개 안가져왔다 ㅋㅋㅋㅋ

이 사진에는 불행이도 빨랫감이되서 없지만

호주 시내에서 구입한 팬티들도 있다!!! 할인해서 무려 3달러!!!

디자인도 이쁘다....올리기 민망해서.... -_-*

다음에 한 번..? 음...고래 해보자..

저기 병은 본인의 만성비염때문에 가져온 허브오일이다..... 병원약보다 저게 좋더라

유칼립투스향.

tip) 양말, 속옷, 수첩따위 많이 가져 오지 말자..

무게만 차지 한다. 시티가서 사더라도 한국과 비교했을 때 비싸지 않다!!!

세일을 노리자!!!

여기에서 엑스표 된건 가져오지 말자~ 호주에서도 싸게 구입할 수 있다 ㅋ~

세모된거는 본인의 선택사항. 선트림여기서도 팔지만.... 좋은건 너무 비싸고 싼건 믿음이...

그래서 세모르 한 것임... 그리고 샴프는..-_- 취향이라... 근대 호주에 파는 것도 비싸지는 않다

그냥 안 되것다 싶으면 과감히 세모도 빼자

동그라미 된거 중에 하나.. 후시딘이 아니다 위에 저건 자물쇠를 위한 공표다!!!

자물쇠 비싸다....하나쯤 사오자 쓸모 있는데가 좀 있다..

밥 해먹는 학생들 경우 self carterd 밥하는대 자신의 식기도구 도는대다 자물쇠 써야 한다~

그리고 충전기 완전 필수다...

충전지도 한국에서 사와야만한다 더럽게 비싸다!!!!

때수건!!!! 타스마니아는 캐언즈와 더불어 물세가 그리 비싸지 않다

마음놓고 때밀면 된다 ㅠㅠ wonderful!!!  5분 샤워 제한 따위는 없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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