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세달을 바라봅니다.
지지난주쯤 앨범을 받아 봤는데 새삼 너무 새롭고..
이렇게 결혼 했구나..갑자기 실감이 나지 않더군요. ^ ^
촬영 내내 웃으라고 어찌나 하이~ 하이 ~했는지..
덕분에 촬영 하며 자연스런 웃는 표정 나온것 같삼..ㅋㅋ
가기 전에 연습 열랑 해도 안되서 걱정 했는데...
신랑 속삭이듯 가까이서 "하이~~" 할때 소리가 떨리는게 어찌나 웃기던지....사진 몇장은 어이없는 표정으로 웃어버려서 망쳤삼..ㅋㅋㅋㅋ
안나마리아 오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열심히 살아보겟습니다
맘에 드는 사진 몇장 올려 봅니다.
아직까진 (?? ㅋㅋ) 행복 합니다.
모두 예쁜 사진 간직하며 행복하게 사세요~~~~~ 하이~~~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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