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요즘 넘 힘이든다..

아기키우기가 이렇게 힘든건지..정말 몰랐다..뱃속에 있을때가

편한거라는 어른들 말씀 좀 실감이 난다..

그래두 힘들지만 보람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지금이

훨씬 행복하긴하다.. 이쁜 서윤이를 매일 볼수 있으니깐..

요즘 따라 땡깡 부리는 일두 잦아지구 자꾸 안아달라구만

보채는 통에 집안일을 할시간두 없다..요즘..

기저귀 겨우  삶아 널구..집안 청소 한번하구..그러구 나면 아무일두 할수없으니...

어젠 이빨닦을 시간두 없었다....(부끄러버라..ㅋ)그래서 고민끝에 흔들침대를 생각해 냈다..

살려구 알아봤더니..넘 비싸서 그냥 대여 하기루 결정했다..나혼자..ㅋㅋ

아직 서윤아빠하구는 상의두 안했는데..나혼자.덜컥..일을 저질렀다..ㅋㅋ

울 착한 서윤아빠는 이해해줄껄 믿구...^^  울서윤이가 흔들 침대를 좋아해줘야 할텐데..

하루빨리 보구싶다..침대위에서 귀엽게 노는 모습을..사랑한다..서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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