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딱히 치수를 맞추려고 한것도 아닌데 하다보니...
어느집에 가던 딱 맞아 이쁨받게 생겼다.
지금까지 이사를 딱 1번 했는데 이전집이나 지금집이나..
그모습 그대로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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