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1일>

컴퓨터를 하면서 모처럼 보람을 느꼈던 일은..

몇달전 벼룩으로 휴대용 쌍둥이유모차를 건졌던 일이예요!!

맘착한 어떤맘이..선뜻 쌍둥이유모차를 무상으로 주셨어요~!!

그땐 넘 어려서 못탔는데..이젠 제법 커서 

집에서 주행연습(?) 했네요..

비가오는 바람에 나가진 못했지만요.

사진으로 보니..유모차가 넘 작아보여요~~ㅋㅋㅋ

 

 

<2007년 6월 22일>

와~~오늘은 날씨가 맑다못해 뜨겁네요..

쌍둥이유모차 타고 집앞 산책나왔어요..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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