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들어온 침대들을 어떻게 배치할지 궁리하다가,

매트리스가 없으니 재미가 없어서 침대 한쪽만 데코레이션을 해보았다.

사이드테이블과 앤틱거울을 배치하고 나름대로 소품을 데코레이션했는데,

커튼이 마땅히 없어서[실은 아이방 가구에 맞추어서 커튼, 스프레드 등을

디자인해놓은지 벌써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제품이 안나왔다.]

일단 급한데로 캐비지 코튼 테이블보를 커튼으로 달았는데, 린넨과 달리

소창 느낌이 난다고 할까?

얇고 가벼운 느낌, 또 다른 느낌인데 그런데로 괜찮다~

원목 그자체일때도 칠하는게 아까울정도로 예뻤다.

아이들 책상 사이즈로도 좋고, 소파나 침대옆..또는 티테이블~다용도로 멋스러운

빈티지느낌을 그래도 살린 테이블이다.

에궁 ~모델컷 찍기도 전에 기분이 나빠져서 징징이가 됨.

암튼 기분이 너무 좋아짐~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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