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파트로 이사도 갔는데 화장대가 없어 조그만 손거울로 바닥에 쪼그려앉아

항상 화장을 하는 둥마는둥...

오늘 그래서 큰맘먹구 화장대를 사러 이태원에 갔었지요.

전체적으로 보면 참 구경할 거리가 많은 곳이었어요.

근데 마음먹구 딱히 뭐하나를 건지려고하니 맘에 드는게 없지뭐에요....ㅠㅠ

영국 오크 화장대가격이 대부분 130만원대..

근데 정말 그 정도의 가격의 가치가 있는 것인지...

엔틱을 잘 모르는 제가 첨 엔틱가구를 사려하니 참 어렵더군요...

전 아직은....엔틱하고는 거리가 먼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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