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 X 2m...짜리...
기존에 있던 알집 매트랑 느낌이 다르다.. 좀더 말랑말랑.. 애들한테 충격이 덜할듯...
무무 인형은 무시하던 아들 택배온 롤을 보더니.. 눈안 안뗀다..ㅡㅡa
전에 택배 올때는 푸대 자루에 왔었는데, 무무는 이쁘게 온다..

기존 놀이방 매트에 비해 가볍고 연결이 가능하기는 한데, 기존꺼는 양쪽에 그림이 있고, 무게 때문에 고정이 되는데, 이거는 매트라서 그런거는 안되는게... 아쉽다는 아줌마의 이야기...

놀러온 옆집 아줌마는 퍼즐식으로 작게 되는 것도 있었으면 한다는 한마디까지...

역시나.. 아줌마들이 들락거리니... 말이 참 많다...

난, 냄새 안나서 좋더만...^^a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kins.co.kr/trackback/78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