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연재, 후기 이런 것들 오랫동안 신경쓰지 않고 살다가, 계속 관심가져 주시고 꾸준히 이 곳을 방문해 주시는 분들에 대한 예의상 안 시작 할 수 없었던 잉카 정글트레일 후기... 간만에 쓰다보니 완죤 양 조절 실패로 아직 마추픽추는 문턱에도 못 가고 있습니다. 빨리 완결을 지어야 한다는 심적인 프레셔를 느끼고 있는 것과 동시에, 제작 일정은 또 슬슬 바쁘게 돌아가네요. 7월에는 대망의 '안데스 6부작' (EBS 프라임) 장도에 오르게 됩니다. 일단 2달로 보고 있구요, 그것을 마무리 짓는 시점에서야, 세계테마기행에 재합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글 기다리시느라 짜증나신 분들은 조금만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려요. ^^ (최선을 다해서 완결하려고 노력중임다.)

짤방하나 올립니다. ^^ (내 홈피면서 웬 짤방?ㅋ)

<일요다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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