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층에 살던 언니에게 미니 화장대를 받았어요
멋지게 리폼해보려구요~
-> 원래는 요런 상태였는데~
-> 사포질을 하고 페인트 칠을 4번정도 해주었습니다. 3~4시간 간격으로 해주었는데
마침 날씨가 좋아서 아주 잘 말랐어요. 예전에 서랍안쪽까지 페인트칠을 한적이 있는데
서랍여닫을때마다 어찌나 뻑뻑하던지 이번에는 서랍안쪽은 칠하지 않았습니다.
참 3번째 칠하고 나서 하루정도 지난다음 4번째 칠을 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 짜잔~ 완성품~ 손잡이를 갈아끼우고 학다리를 달았어요
마지막에 바니쉬로 마감을 할까 했는데 전 약간 투박한 모습이 좋아서 그냥 두었습니다.
도리어 시간이 지날수록 더 자연스러워 지더라구요
한가지 아쉬운것은, 저 학다리가 흰색이였더라면 더 이뻤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그래도.. 음.... 저는 아주 맘에 든답니다. ^^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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