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의 구조를 좀더 쓸모있게 쓰기 위해 다리를 구입했다.
조립을 하고 나니 훨씬 방도 넓어 보이고 .이층침대로 올리면 방이 답답해 보일 것 같아서 침대 구입할 때 다리는 취소를 했었는데........ 잘 했다 싶고. 지웅군도 너무 좋아하고. 우리 가족 모두가 대만족하고 있다.
차를 타고 토스트도 먹고
집에 오자마자 조립을 하고.
지웅군도 요즘 집에서 뭔가 만들고 할 때 나사를 조여보곤 했는데 오늘도 자기가 하겠다고 나선다.
손놀림도 제법이다.
드디어 완성. 원래 침대가 놓여 있던 자리에 배치를 할까하다가 좀더 넓어 보이는 방향으로 돌렸다.
거실의 의자와 독서대도 옮겨주고
침대 아래 공간에 좌탁을 놔 주고 위해 스텐드와 원목 장난감 전화기를 얹어 주니 좋아한다.
침대 밑에서 책도 읽고 할 수 있도록 스탠드를 시력보호용으로 구입설치 해주기로 했다.
방이 훨씬 넓고 환해보인다.
지웅군 사무실 놀이를 하고 있다.
침대 끝쪽에 놓인 책장을 세우고 옆에 책장 하나 더 들어올 계획.
침대로 가려지는 부분에 오디오를 올려 놓고 침대 위에서 지웅군이 CD를 갈아 끼울 수 있도록 했다.
윗부분 책은 이젠 의자가 없어도 침대 위에서 뽑아 볼 수 있다.
책장 아랫부분은 침대 밑에 앉아서 쏙쏙 뽑아 볼 수 있다.
침대 건너편에 있는 책장도 이젠 앞부분이 확트여 책 꺼내 보기에도 좋고. 베란다 나가기에도 수월하고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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