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속터미널 지하상가 구경갔어요~
그냥 모 별거 없어보여서 쭈욱 끝까지 걷다가
꽃병파는데서 눈에 들어온 까만촛대~
얼마전 포트리반 싸이트에서 본 촛대가 넘넘넘 사고싶었지만
구매대행하고 어쩌구하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격때문에 포기 흑
요넘 그냥 저렴해서 하나 가져왔어요~
이노무 충동질은 언제쯤 끝날지 ㅋ
그냥 모던한 까만촛대예용~
아이보리향초 3개도 사와서 꽂아줬어요
글고 그집에서 또 산 케익스탠드~
정말 사진 안나왔어요 ㅋㅋ
디저트를 올려놔도 되고 모 솜씨좋은분들은
구절판이나 쟁반국수같은 한식상차림에도 어울릴듯
끝이 둥굴게 접시처럼 생겨서 평평한 케익스탠드보다
쓰임이 좋을거 같아요
집에 빈하게 장식할 과일이 없어서 걍 그릇 사진으로만 ㅋ
나중에 손님오면 내봐야겠어요~
그래두 두개 합쳐서 3만원에서 몇천원 빠졌어요 ㅋ
제가 가지고있는 candlesnuffer,candlelighter
제가 참 아끼는 놈들인데 거이 쓰지를 않고있었죠 ㅋ
특히 저 라이터는 각도가 조절되서 매우 편리해용~
참 쓸대없는거 갖추는거 좋아해요 저는 ㅋ
오빠 저녁간식시간에 한번 켜봤어요
이쁜가용~
글고 요 치즈케익
코스트코 야심 신상 인듯
근데 맛없어요 흑
코스트코 치즈케익 좋아는 하는데 둘이먹기 너무커서
늘 아쉬워했는데 이놈은 정말 맛없네요
특히 저 위에있는 체리토핑 케첩맛나요 ㅋㅋ
울 오빠는 그냥저냥 먹을만하다네요~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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