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런 가게가 있다면 꼭 가보고 싶군요.

 

수염을 기른 타치바나.

 

 

웨이트리스를 고용하겠다고 잔뜩 들뜬 그이지만...

 

 

파티쉐인 오노는 여성 공포증이 있다고 합니다.

 

 

천재 파티쉐가 그렇게 말하는데 어쩌겠습니까...

 

 

눈물을 머금고 포기해야지...

 

 

앤티크에서 일하고 싶다고 찾아온 에이지.

 

 

채용을 할 때 보는 것은 오노가 끌리는가, 끌리지 않는가...

 

 

오노의 케이크를 먹은 에이지는 감격하고, 오노에게

부탁해서 앤티크의 견습 파티쉐로서 일하게 되지요.

 

 

이번 화의 게스트는 재능이 없는 복서와 그 애인.

 

 

어찌어찌해서 잘 해결됩니다.

 

 

오노는 좋아하는 남자를 따라 프랑스에

따라갔다가 파티쉐가 됐다고 합니다...

 

 

 

정말 먹음직스러운... 배가 고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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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원작에 비해 잘려나간 부분이 꽤 되는군요. 그것도 에이지가 케이크의

맛을 분석하는 부분 같은 스토리에서 꽤 중요한 느낌이 드는 부분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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