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일 토요일...
주말에 친구와 파주에 있는 로하스랜드라는 불가마를 가기로 했다..
새로산 아방이를 데리고 파주로 향하는 길..
시작부터 너무 즐겁다^^
이곳이 로하스랜드이다..
너무 좋은곳.. 불가마와 함께 야외장이 함께 있어서..
언제나 바람을 쐬러 밖에 나올 수 있다..
우리는 이날 먹을 것을 싸가지고 와서 야외에서 맛나게 먹고 땀도 푹 뺐다..
너무 멋진 전경과... 참나무..
이 모든것들이 이곳을 말해준다.. 너무 좋다^^;
가격은 옷 빌리는 것 포함해서 7천원^^; 가격도 저렴하다^^
저온 방에 들어가서 한껏 땀을 빼고.. 친구와 목이 말라서 쌓온 오이를 먹었다..ㅋ
갈증도 가시고, 참 좋았는데^^
노메이컵으로 사진을 찍게 될줄이야..
우리는 오이를 먹기도 하고 얼굴에 문지르기도 하면서.. 마사지도 했다^^;
자꾸 뜨거운 곳을 왔다 갔다하니,
모공이 열리는 것 같아서..
모공을 더 넓힐 수 없기에 ㅋㅋ
설레임 키위맛을 사서..
녹이기 + 얼굴에 냉찜질을 했다.. 먹기도 하고
찜질도하고 1석2조^^
이 와중에도 난 V를 날렸다.. ㅋㅋ
점점 어둑어둑해지고..
계속되는 찜질로 인해서.. 좀 지쳤을때 한번 사진을 찍었다 ㅋㅋ
약간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ㅋㅋ
너무나 시설이 좋았던.. 헬스장..
단 한명의 사람도 없었다..
그래서 우리가 전세를 내서
왠만한 운동기계를 다 써봤지
음 캬캬~
너무 좋다..
사람이 왜 없는지 모르겠다.. 너무 좋은데^^;
운동하고 내려오는 복도..
너무나 이쁜 화장대가 있어서 친구와 함께 마지막으로 한컷 찍고
불가마에서 나왔다..
불가마는 찜질방이랑 달라서...
원적외선이 나오기 때문에 땀을 뺐다고 바로 샤워를 하면
효과가 없어진다고 써있길래..
4시간 후에 샤워를 해야 효과를 본다길래 ㅋㅋ
집에오는 길에 샤워도 안하고 ㅋㅋ
집에 왔고,
오는길에 오랫만에 휴가나온 친구도 만나고 집에 돌아왔다..
피로도 풀리고 피부도 좀 좋아진거 같다..
언젠가 친한 사람들과 또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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