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판야끼 하는 곳으로..................

사실, 속도 별로 안좋았구 느끼한게 싫었는데

다행히 담백하구 깔끔해서 이야기하며

식사하기에 아주 좋았다.

거의 일년만에 만난 아네뜨~~

고현정 저리가라하는 투명한 피부에...

여전히 해맑고 바른 목소리로 또박또박 아나운서처럼

말하는 모습이 너무나 지적인 그녀~~

아네뜨와의 인연으로 서로 연결된 뉴 페이스 조앤~~

미술을 전공해서인지 왠지 친근감이 들고...

통통 튀는 목소리가 나의 6~7년전 모습처럼 느껴졌던

완존명랑한 애교쟁이 그녀~~

마음이 따스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나 기분 좋은 날이었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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