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쿨쿨 잠들어 있는 아침 7시반, 지니와 Sun은 해 올라오는 거 보겠다고 꽁꽁 싸매서 나섰다..한번도 일출을 못 본 여니는 무슨 X고집인지 오늘도 '걍 다녀와~' -.,- 서해안이긴 하지만 일출 머 별거 있어? 해 나오는 거 보면 되는 거지ㅋㅋ 잔뜩 끼었지만 애써 올라오는 해를 기어이 기다렸다 했지^^ 오늘 일출 시간은 7시 42분쯤 되던데 여기선 8시쯤 겨우 모습을 봤다. 돌아오는 길엔 굴 하나 주워들고(근데 사진기를 또 안 갖고 갔네 에이구....)   각 방면에서 찍은 숙소의 모습이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kins.co.kr/trackback/88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