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에르에서 의상리퀘받은거
페르디난드도 뭔가 떡밥을 던지긴 해야겠는데 머릿속이 허옇고 ㅇ<-<
카비엘이 잘 그려질라나 걱정도 되고 <<<()
메이드복 리퀘받은거
세이밥 메이드복 참고해서 그렸다(뭐 똑같을지도 ㅇ<-<)
메이드도 여러번 날려먹었는데
역시 스와릿꼬하고있는 그림하고
하이앵글은 어려운거여따(............)
턱시도가면
턱시도가면 캡쳐하고
꽃마을이야기 올클리어 CG 참고해서 그렸
...... 아 귀찮은티가 막 나는구나
잘 안그려지니까 화가 나서 <<
토끼귀에 정장.
..... 이 엄청나게 단순한 그림이 나오기까지 몇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는데
나중에 손봐야지 하고 저장해두었던 그림이 아래 그림들이다.
제일 처음 그린 거.
사실 =_=
전신파는거 귀찮기도 하고 나는 비례도 잘 안익혔기 때문에 머리가 짱 크구
.... 그래서 암만해도 키가 커보이지 않길래 작정하고 길쭉하게 그렸더니
어딘가 이상해서 기각. 드물게 신발은 참 맘에 들었는데.
두 번째였던가 세 번째 였던가.
여하간 -3- 어제저녁에 오늘 색칠해야지
이러그 저장해뒀는데 또 묘하게... 그래서 ㅇ<-<
어째 정장을 풀셋으로 그리면 맘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어()
특히 자켓 칼라 그리는게 참 그렇다
셔츠칼라도 가면 갈수록 쫌 어렵그 -3-....
노력해야겠구나.
노력은 나랑 가장 먼 단어(....)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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