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오~~ 앞으로 뜨끈뜨근해질 우리의 침대다. 이히히
하하하.
침대커버만 씌우면 끝이다.
진짜 끝이다.
ㅋㅋ
매트는 진짜 좋은거 했다.
옆에서 쿵쿵대도 진짜 인기척이 없다.
완존 그짓말 광고인줄 알았었는데... 사실이었다.
침대프레임 사이즈가 왠만한건 다 커서리 프레임 포기했다.
돈도 없었는데 잘됐지뭐.
글고 실은 이게 내스탈이다.
문제는 매트 받침대 였는데,
깔판을 따로 팔더군~
겉테두리 프레임만 씌우는 침대에 딸려오는 깔판이다.
넘 잘됐지모야~~
얼마더라...2만얼마던가...ㅋㅋㅋㅋ
아...신혼침대 2만얼마에 하는 사람 흔치않을거야..
근데 완존 튼튼하다. 딱이니끼니다.
사이사이 수납도 되고 좋다.
나중 큰집장만 하면 그때 멋진 침대 사면 되지~
지금은 이걸로 대만족한다. ^^
우린 장농이 두짝밖에 없당.
앞으로 어따 옷을 수납할지 심히 걱정스럽긴 하지만,
책상을 포기할수 없었당.
아직 책상정리 안된터라 쪼매만 공개~
책상은 큰거 두개를 ㄱ 자로 배치했다.
넓찍하게~~
나도, 오빠도 집에오면 책상에만 앉아있는 사람들이라..
맞춤제작으로 한건데, 흑...넘 비쌌다.
수납선반들만 따로 지땡땡에서 사주고 책상만 맞췄쥐.
아, 모든 맞춤가구는 내디내만에서 해결했다. 거기 사장님들 다들 넘 좋으시다.
가격 살짝 공개하자면... 책상 두개에 66만원들었다. 후덜덜..
요건 죽을때까지 쓰게될 책상이라 거금 투자했다.
의자는 기냥 지땡땡꺼. ㅎㅎ
티비다이도 맞춤~
작게 제작했다. 집이좁으니까.
손잡이가 좀 맘에 안든다.
난 저렇게 나무 꾸미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덩..
기냥 나무자른거 조각 툭! 붙여달라고 했는뎅..
나중에 내가 딴걸로 달아야지. ㅎㅎ
손잡이 빼믄 다좋다.
이것도 아직 주변을 안꾸민 터라 부분만 공개~
조금씩 조금씩 완성되어간다.
준비성 철저해서리..
결혼전에 싹다 완벽히 갖춰놓으리.
가격은 32만원! 생각보다 쌌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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