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판 소파 커버링
쇼파 :
하루종일..정말 무슨생각으로 시작했는지..ㅎ
집안이 온통 핑크였거든요...왠지 화이트에 필이 꽂혀서..
울 신랑이 출근하자마자 시작해서 퇴근 직전에야 끝냈답니다.
재단이라고는 '재'자도 모르는 제가 무작정 원단 구입하구 클리판 소파는(핑크였어요) 분리가 전혀 안되다는 것도 생각못하구.
다른 고수님들 커버링 한것만 생각했다..'켁;했죠..ㅋ
우선 소파에 천을 대고 사이즈에 맞게 자르고 박고..
사진에서 처럼...팔걸이 부분은 걍 원단을 여유있게해서 쑤셔넣어주었죠..^^


팔걸이 부분을 따로 본을 떠서 나름 바이어스 처리로 박아주시고..
아랫부분이 너무 허전해서 온통 흰색보다는 다른 원단( 또 장미.ㅎ)을 써서 2중으로 주름을 만들어 달았어요.

저녁때 완성을 해서 사진이 어둡네요..
찌글해진 천..ㅎ
마지막으로 가운데에 뽀인트로 하트 숑숑이~
우리 신랑씨가 때탈까봐 지금은 이쁜 담요로 앉는 부분만 덮어놨어요..
신랑한테 더럽히지 말라고 큰소리쳐놓고 제가 바로 콜라 흘렸답니다..ㅜ.ㅜ
고롤땐 바로 수건에 락스를 묻혀 바로 닦아주면 감쪽같이 사라진대요~
(이웃집 아주머니에게 얻은정보~^^)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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