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솔참마루 스트롱오크로 작업한 바닥공사까지끝

이제 변신한 저희집을 구경시켜드려야하는데

사실 제가 사진찍는 솜씨가 없어서 사진이 실물보다 덜 이뻐요.

하지만 보고만있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마루를 깔면서 은근 걱정했던 마루의 색상도

집안분위기와도 잘어울리고 묵직한느낌이 가벼워보이는

벽지를 눌러줘서 안정감을 준답니다.

도도네집에서 가장 마음에드는 부분을 고르라면

첫번째가 온가족이 좋아하는 한솔참마루 그리고 두번째가

이번에 방을확장하고 외벽공사를해서 미닫이를 여닫이로

바꿔준 작은방을 꼽을수있겠네요.

아이들도 침대에서 자는것보다 시원한 마루에서 자는걸 좋아하며

남편도 소파위에서 리모콘 돌리던 그시절을 잊어버린것처럼

바닥에 앉아서 아이들이랑 뒹굴고 놀아주는 모습을보니

정말 흐믓하고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살림하면서 공사하고 아직도 정리가 완벽하게 되지않았는데

그래도 많은분들께 도도네집을 보여주고싶어 올려요.

그럼 마지막 우리집의 대변신 기대해주세요.

 

초록빛 화분들이 환하게 반겨주는 도도네집의 거실풍경 시원하고 정말 넓은느낌

스트롱오크의 색상이 분위기있고 근사하게 느껴지죠.

잘어울리는것 같아요.이곳 저곳에 공사가 끝나고 베란다의 화분을 넣어서 싱그러움을 더했답니다.

잘 어울리고 아이가 정말 최고의 선물을 받은것처럼 방에서 책읽고 그림그리고 좋아라하니

엄마인 제마음이 더 흐믓하고 더 행복해진답니다.

가벼움이 덜해지고 조화가 잘되는것같아서 흡족하네요.

여닫이문으로 바뀌고나니 완전 그전과는 다른집처럼 느껴져서 최고랍니다.

자랑하며 시원한 여름을 맞이하고 있는풍경이네요.

마루공사를 끝내고나니 거실이 한뼘은 더 커진기분과 시원스런 마루의 풍경이 매력만점!!

중문이 있으신집은 이렇게 현관을 돋아서 마루공사할때 한꺼번에 공사를 하게되면 두배로 좋을것같아요.

신나게 뛰어놀다가 시원한 마루에 등을 누이고 오수에 잠겼답니다.

선풍기 바람에 두배로 더 시원한느낌과 이리 저리 뒹굴어도 넓은 마루바닥이 정말좋아요.

공사가 끝나고 아직도 이곳저곳 마무리가 덜된느낌

하지만 천천이 쉬엄쉬엄 정리하고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도해보고~

마루 깔아서 좋다며 오다가다 들리는 이웃들과 차한잔에 담소도 나누고

한솔참마루에대한 홍보도 덤으로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리폼) 장농위 가리개 -바란스 커튼 만들기(HitPoint : 427point)
  • 장농리폼& 가을맞이(HitPoint : 219point)
  • 트랙백 주소 :: http://kins.co.kr/trackback/94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