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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용품을 준비중이다.
거의 준비했다.
방금 택배가 왔다.
동대문에서 맞춘 아기침대 범퍼가왔다.
아직 세탁하기도 전에 셋팅해봐따. 으흐흐
매트리스커버는 집에있는 광목천으로 장작 3시간에 걸쳐 직접 만들어봤고..
범퍼는 받아보니.. 맡기기를 잘한것 같다.
아주머니가 알아서 양면으로 제작해 주셨다.
이거 만들라믄 3박4일은 걸렸을것 같다. ㅋㅋ
출산용품... 동이용품... 구입비용..
언제한번 날잡아서 다 정산해볼 참이다.
돈 무지 깨지고 계신중이시다.
이래서 둘째 낳겄나 싶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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