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왓썹? 사진은 없네요)

어제 오후에 낮잠자려던 찰나에 크리스티나씨에게서 연락이 와서 급하게 달려갔습니다.

잠깐 자고 공연 보러 갈려고 했는데 졸지에 공연을 하고 왔지요.

연습을 거의 못하고 급하게 한거다보니 좀 어설픈 연주를 했습니다.

무튼 너무너무 재밌었음!

그리고 XiuXiu 티켓도 사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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