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9

오르세-Paris,France

 

지베르니도 못갔지,몽생미셀도 못갔지,

파리에 와서 한것없이 마지막 날이 되어버렸다.

뭔가 하나는 꼭 보고가야 할것 같아서 오르세 미술관에 가기로 했다.


 

오르세 미술관

티켓오피스에서 우연히 만난 선진언니의 추천대로 3층으로 바로 올라갔다.

언니는 곧 오르세에서 가이드 알바를 하실듯-


 

미술책에서 봤던 드가의 조각<14세의 어린 무희>
 

음,저걸 보려고 지베르니에 가려고 했었는데-


 


 


 

자화상과,오베르쉬르우아즈의 성당.

그래도 고흐 그림이 제일 아는게 많네

역시,미술관은 가이드 투어를 받아야됨을 절실하게 느꼈다.


 

가장 매력있었던건 폴 시냐크의 점묘법으로 그려진 그림들,


 

3층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세느강,


 

1층은 그냥 대충-


 


 

이삭줍기,자 이제 밀레 찍었으니까 고고-


 

미술관에서 나오는길에 있던 아기가구 샵,
사실 오르세 보다 난 이런데가 더 좋아 ㅠ
 

오늘 점심은 초코페이스츄리,

헉-입에서 살살 녹아

이거 언제 또 먹어볼수 있을까 ㅠㅠ


 

배가 고파서 슈퍼에서 쪼코푸딩을 샀다.
뇽토리추종자 아이숍 글래스투유 계곡에 부는 바람 은혜 천국 이레문구 산과 바람 ♡ ni 클락 꼼하사랑 꼬마곰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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