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때 받은 세배돈 모아 장만한 효린이 화장대..들딸기드레서

그동안 어디 나가려고 화장하고 있으면 옆에 붙어서 자기도 화장하고싶다고 그러길래

효린이 화장대 있으면 참 좋아하겠다 했었어요.

역시나 화장대 보자마자 앉아서 입이 쩍 벌어지고..ㅎㅎ

틈만나면 앉아서 장난감 매니큐어도 발라보고, 립스틱도 발라보고..

 

샤워하고 나와서 로션바른다고 화장대에 앉아있네요~^^

예전에 사줬던 장난감 드라이기도 제자리를 찾았어요.

 

그새 거울에 장난감 립스틱으로 낙서를 해놓았네요..

들딸기 화장대 이쁘고 좋긴한데,

거울이 좀 안습이예요.

약간 얼굴이 눌려보인다는..

유치원가기전에 화장하고 간다고 또 앉아있어요 ㅎㅎ

엄마도 이런 이쁜화장대 갖고 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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