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타운

여자들에게 은근 필요없을것 같으면서도 필요한게 화장대인데

저는 별로 없는거 같으면서도 끄집어내니 너무나 많아서..-ㅇ-

화장대를 하나 사게 됐어요. 보통 화장대는 다 위에 올려놓는 식인데 그러면 지저분해 보이고 치우기도 귀찮을거 같아서 저같은 사람을 위해 수납식 화장대가 나왔나봅니다.

이 화장대 유명해서 사진 정도는 보셨을것 같네욤.

 

 

 

 

칼라는 화이트,레드가 있습니다.

레드는 약간 핫핑크에 가까운 칼라입니다.

포인트 주기 좋은 칼라이지만 저는 책상과 붙박이장의 화이트류라 화이트로 했습니다.

화장때가 묻을까봐 자주 닦아주고 있어요

 

 

 

화장 도구들을 올려놓고 화장할수 있는 선반인데요. 20센티라 꽤 넓구요.

저기 이음새 부분이 많이 약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너무 무거운건 올리지 않으시는게 좋을겁니다

아주 약한편은 아닌데 무거운것은 조금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화장품은 그렇게 무거운게 없으니까 화장품 정도는 거뜬히 버틸것 같습니다.

 

 

잘 쓰는 화장품과 헤어드라이기와 고데기나 솜은 가장 꺼내기 쉽게 바로 윗칸에 넣어놨어요.

꽤 깊어서 이것저것 들어갑니다.

 

 

 

바퀴 달린 옆칸은 뚜껑역인데요. 3단으로 꽤 많은 화장품이 수납이 가능해요.

중간부분이 가장 높이가 높구요. 아비노 로션통 넣어놨더니 거의 딱 맞는 정도입니다.

쓰려면 눕혀서 써야하는 ? 그정도 길이입니다.

너무 작은것들은 저 칸 사이로 잘 빠지더라구요.

 

 

 

안에도 꽤 깊구요. 두칸이라 파우치로 샘플들 다른 메이컵 도구들 정리해서 정리해 놨더니

한결 깔끔해진것 같네요. 으으..정말 끝도 없는 화장품들.

안쓸때는 뚜껑 딱 닫아버리면 완전 깔끔해지죠.

 

근데 최대의 단점이 있습니다.

주의 하실점은 이 화장대는 좌식 화장대가 아니에요

그문제는 바로 높이입니다. 보통 앉아서 화장을 하는데 이 화장대는 정작 앉았을때 거울이 높아서

보이질 않습니다;;; 저 사진 보심 아시겠지만 높이가 70센티인데 그것은 이 화장대를

닫았을때의 높이구요. 거울까지 피면 거의 100센티가 넘어갑니다;;

여러분들이 줄자가지고 앉아서 100센티를 한번 늘려보십시오;;

거울 당연히 안보일겁니다;왠만한 키라도;;

 

뭐 저기 피는 선반 위에 거울을 올려놓으면 보이니까 그렇게 사용하심 되실것 같네요.

막상 저 큰 거울이 별로 쓸모가 없다는게 좀.. 안타깝네요.

 

 

 저는 쿠폰까지 써서 한 12~13만원 정도에 샀습니다.

화장대치고 그렇게 비싸지도 싼것도 아닌 적당한 가격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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