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패드 set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문 받은거라 저희집 사이즈에 딱 맞지 않음을 참고해 주세요~,,

 

 

 

이 쇼파패드set는 서로의 조화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쇼파 쿠션이 5개나 되다 보니

너무 디자인을 강조하다보면 자칫 산만해 보일것을 대비해

베이직하고 심플하게 구상해 보았습니다,,

 

 

 

주문하신 분이 프릴달린 쿠션을 원했지만

너무 과해 보일것 같아 두개만 프릴달린 것으로

만들어 드리기로 합의를 보았습니다..

 

 

 

심플하지만 여러가지 느낌으로 사용하시라고

앞뒤 다른 천을 사용하였답니다,,

 

 

 

이 부분은 쇼파패드의 프릴부분인데요,,

제가 아끼는 택을 달아주구요,,

전체적인 컨셉에 맞게 곰돌이 단추를 달았습니다,,

 

 

 

쇼파패드는 앉는 부분이기 때문에

움직임을 줄이기 위해서

뒷부분과 옆부분이  쇼파뒷쪽으로 들어가 고정되도록 하여주었습니다..

 

 

 

발매트인데요,,

사이즈는 110*50 이에요,,

쇼파패드만 달랑 있는것 보다는

요 발매트가 있어주니 한결 산뜻해 보이더라구요,,

 

 

 

마찬가지로 택과 곰돌이 단추로 포인트를 주니

ㅋㅋ 꼭 시제품 같네요,,^^

 

 

 

뒷면은 미끄럼 방지 천을 사용해 주었구요,,

별도의 패딩은 넣지않고

앞면에 누벼진 패딩천과 미끄럼 방지천만으로

만들었어요,,

푹신푹신 하진 않지만 깔끔하니 맘에 들어요~,,

 

 

 

50*50 쿠션이랍니다..

모두 5개이구요..

50cm 짜리 쿠션이 없는 관계로

35쿠션에다 구름솜을 보충해 넣었더니

울퉁불퉁하니 쿠션 모양이 덜 예쁘네요,,

 

 

 

쿠션의 옆면에 모두 택을 달아주었답니다..

택을 달아주니

훨씬 더 예쁘더라구요,,

 

 

 

쿠션의 뒷모습입니다..

 

 

 

쿠션 아랫부분에 지퍼를 달아주어

양면 사용 가능하도록 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프릴 달린  쿠션입니다~,,

 

 

인터넷에서 원단을 구매하다 보니

여간 힘든게 아니더군요,,

눈으로 직접 볼수 없어 많이 고민하고 주문한 천입니다..

30수 선염천이구요,, 색깔은 연두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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