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한 색상의 커버..맘에 쏙 든다.

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고 이쁘다.

 

 

파이핑 단정하게 두르시고..

 

 

단점은..때가 탈까 먼지 앉을까 내 마음이 항상 안절부절 노심초사라는거.

울 규원이 앉아서 과자라도 먹고 있음 과자부스러기 흘릴까봐 눈을 못 떼고 있다.

항상 머리카락 떼고 먼지 털고 있는 내가 안쓰럽지만...

ㅋㅋ..이렇게 이쁜 쇼파커버라면 평생 그렇게 살아도 좋지..뭐.

 

 

우리집은 천천히 아주 천천히 변해가고 있다.

 

 

 

아직 100%완성은 아니다..팔걸이 부분과 아랫단 커버가 남았다.

쇼파 샀을때부터 내숙원이던 커버링이 드디어 완성되어가고 있다.

쌩유. 아가씨..

입덧하는 임산부 귀찮게 해서 미얀해 죽겠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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